명태균을 막느라고 여당이나 대통실이나 정신없는 사이에 사실상 더 심도 깊게 파헤쳐져야 할 이재명 대표 범죄 관련한 모든 이슈들과 진짜 감사가 필요한 주제들이 한꺼번에 묻히고 있으니 명백히 야당이 악의적인 프레임을 막 던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자 최순실, 국정농단” 이런 단어들만 봐도 이번 사건을 지난 탄핵 때처럼 키우려는 의도가 보여 우려스럽다. 언론들이 계속 반복해서 “김여사/ 대통령실/농단/명태균”을 내보내는 것 또한 예전 탄핵 초기와 똑같다.
처음에는 우리도 별것 아니라고 지나가겠지만 분명 과거와 같이 특이점이 오면 대통 쪽이 한심하고 자격이 없어 보이고, 저런 사람은 내려와야 마땅하다는 주장이 맞지 않나? 하는 식으로 전체 상황과 생각이 급속도로 진행 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아무리 언론의 보도라도 반드시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그 실체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데이터 저널리즘
2024-10-16
유정화
2026.10.23
조회수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