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랜데예

저는 올리와 지금 목욕 사투 중입니다.

@jeongjiwon3103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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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7.

샵에서도 병원에서도 꺼려하는 예민한 올리를 씻길 수 있는 사람은 전 세계에서 딱 한 분, 올리 엄마 뿐이라..
저는 올리와 지금 목욕 사투 중입니다.

추석인데 니도 좀 씻어야 되지 않겠나
엘베에서 눕지 마라캤다이!
누가 보면 개장수한테 끌려가는 줄 알겠다. 내 입장도 있다아이가..

드라이는 죽어도 안하시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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