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7.
진실을 알지 못하는,
또는 진실을 보아도 보지 못하는,
또는 진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하는.
아직도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김건희’도 영부인이기 이전에 사람입니다.
무지성 비난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신뢰를 얻기 위함이 아니라,
날조라 생각하면 방관하지 마라고 하셔서 올립니다.




@jeongjiwon3103
2026.10.21
조회수 0
2026. 9. 17.
진실을 알지 못하는,
또는 진실을 보아도 보지 못하는,
또는 진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하는.
아직도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김건희’도 영부인이기 이전에 사람입니다.
무지성 비난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신뢰를 얻기 위함이 아니라,
날조라 생각하면 방관하지 마라고 하셔서 올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