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6.
제 25화. 친구
자립준비 청년들과의 행사에서 돌발적으로 영부인님께 마이크가 넘어왔습니다.
준비 없이 즉석에서 영부인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영부인님의 진심이 잘 담겨 있습니다.
“힘들고 어렵고 외로울 때 꼭 필요한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는 내 얘길 들어줄 친구.
또 다른 하나는 꿈을 잃지 않는 것이에요.
(...)
저는 여러분의 그런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되어주고 싶어요. 여러분도 제 얘길 들어주는 친구가 되어줄 수 있겠죠?”
지금 영부인님께서는 혼자만의 공간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시지만, 다시 만날 거란 꿈은 절대 잃지 않고 계십니다.
스친님들께서 영부인님의 친구가 되어주실 거죠?
*영부인님 무죄 촉구 탄원서에 서명해 주시고 독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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