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2.
제 19화. 아크로비스타는 상스러운 곳이 아닙니다.
아크로비스타는 영부인님께서 미혼이실 때부터 거의 약 20년을 거주하던 곳입니다.
“김건희가 아크로에서 세집 살림을 했다.
3층 (현재 사저)에서 윤석열 (당시) 검사와 살며
17층에서 유부남 A 검사와 내연관계며
B125호에서 B 아나운서와 동거했다”
너무 말이 안 돼서 반박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3층은 자가이고, 대통령님과 신혼부터 함께 했습니다.
17층은 전세로, 3층이 외풍이 심해 내외분이 이사가셔서 잠시 살았습니다. A 검사 사모님과는 돈독한 사이입니다.
B125호는 상가에 있는 코바나 사무실 주소입니다.
세집 살림.. 말인지 글인지.
정치적 이념이 다를 수는 있다지만,
적어도 사람이라면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습니다.
아무런 근거도 없는 억지 의혹은
부디 이제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유포자 본인이 훗날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보았을때 가짜 뉴스만 퍼나른 인생이 허망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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