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1.
오늘 아침, 아부지 오시는 길에
마리와 써니가 마중 나갔습니다.
쌀쌀한 아침이지만,
늘 아빠 옆구리에 붙어있던 복실이들 보시고 쓸쓸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사진을 이렇게밖에 못 찍는게 아니라,
얘들이 전속력으로 뛰어가서 그런겁니다. 진짭니다..🙄
@jeongjiwon3103
2026.10.21
조회수 1
2026. 9. 11.
오늘 아침, 아부지 오시는 길에
마리와 써니가 마중 나갔습니다.
쌀쌀한 아침이지만,
늘 아빠 옆구리에 붙어있던 복실이들 보시고 쓸쓸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사진을 이렇게밖에 못 찍는게 아니라,
얘들이 전속력으로 뛰어가서 그런겁니다. 진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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