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0.
제 15화. 😳😳😳
저는 술을 좋아해서 자동차 운전은 하지 않습니다.
운전을 하지 않고 살다 보니 이젠 하는 법도 까먹은 것 같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시력이 좋지 않으시기에,
운전은 늘 영부인님 담당이었습니다.
새벽 기도를 다닐 때에도 항상 조수석에 저를 태우고, 영부인님이 직접 운전을 하시지요.
조수석 네비 담당인 저로서는,
영부인님이 뒷좌석에서 내리실 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운전석에서 쏙 내리시는 모습을 멍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22년도 2월, 이배용 위원장님과 새벽 기도를 마치고 나오며 기자에게 찍힌 사진입니다.
조수석엔 접니다.
탑승 후 벨트 착용하고 안전운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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