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0.
제13화. 지가 똑똑히 봤구먼유
이른바 ‘금거북이 청탁 이배용 위원장님’과는
청탁을 주고받는 사이가 아니라,
새벽 기도 같이 다니는 사이입니다.
제가 새벽 기도 모임은 정확히 기억합니다.
늘 새벽에 일어나기 정말 힘들어서
그 전날 사무실에서 쪽잠 자고 새벽에 겨우 일어나 모시고 다녔거든요.

*항소심 재판부에 추가 진술서와 함께 제출한 사진입니다.
공정한 재판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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