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
저희 사무실에는 24시간 음악이 나옵니다.
김건희 여사님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저희 사무실은 매일 여사님께서 DJ였습니다.
지금은 노래 틀어주시던 여사님이 부재중이시니, 온종일 음악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들로 그저 켜두고 지냅니다.
강아지들도 매일 엄마가 틀어주는 노래를 듣고 자라서인지 라디오 소리를 좋아합니다.
어쩌다 한 번씩 엄마가 좋아하시던 노래가 흘러나오면,
막내 강아지 올리의 귀가 둠칫둠칫 엇박자를 타곤 합니다.
*라디오를 통해 올리가 듣고 있는 노래는
“El Dia Que Me Quieras (당신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날)” 입니다.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올리가 듣고 있는 버전은 테너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가 부른 버전입니다. 참고로 올리는 스페인어는 알지 못합니다😱
남부구치소 앞에서 DJ가 되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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