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9.
주진우 씨!
영치금 이체는 구치소 교정 공무원들이 합니다.
뻔히 드러날 거짓말을 라이브로 하실 정도로 요즘은 먹고살기 힘드신가 봅니다.
“김건희 팔이”가 없으면 장사가 안되긴 할 겁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없는 말을 지어내서야 되겠습니까?
이제 정말 망상장애가 아니신지
걱정되려고 합니다.
아크로비스타 몇 번 오셨죠?
정확한 날짜가 기억 안 나시면 알려 드릴까요?
한번은 사모님이 편찮으시다고 하도 하소연하셔서, 마음 약한 김건희 여사님이 인정상 무시할 수가 없어서 따로 용돈 챙겨드린 거 봤는데,
설마 그때 사모님 편찮으시다는 거는 지어낸 말 아니죠?
아! 그리고 ‘주진우 씨’ 라고 불러서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대법원장한테도 ‘씨’ 라고 부르는 세상이니까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