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8.
많은 관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내외분을 응원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강아지들 근황 문의가 많아 올립니다.
강아지들은 저희 직원들이 잘 보살피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나래에게
엄마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1년을 집에 오지 않는 엄마이지만,
나래는 엄마를 핥아주었습니다.
그걸 지켜보는 사람은, 마음이 참 아픕니다.
@jeongjiwon3103
2026.10.21
조회수 2
2026. 8. 28.
많은 관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내외분을 응원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강아지들 근황 문의가 많아 올립니다.
강아지들은 저희 직원들이 잘 보살피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나래에게
엄마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1년을 집에 오지 않는 엄마이지만,
나래는 엄마를 핥아주었습니다.
그걸 지켜보는 사람은, 마음이 참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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